영혼이 쉬어가는 그늘 :: 영혼이 쉬어가는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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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 Mrs. GREEN APPLE 공식 유튜브 채널

 


過ぎてゆくんだ今日も

( 스기테 유쿤다 쿄오모 )

오늘도 흘러가고 있어

 

この寿命の通りに

( 코노 쥬묘오노 토오리니 )

이 수명의 흐름대로

 

限りある数字が減るように

( 카기리아루 스우지가 헤루 요오니 )

한정된 숫자가 줄어들 듯이

 

美しい数字が増えるように

( 우츠쿠시이 스우지가 후에루 요오니 )

아름다운 숫자가 늘어가길 바라며

 

思い出の宝庫

( 오모이데노 호오코 )

추억의 보물창고

 

古いものは棚の奥に

( 후루이 모노와 타나노 오쿠니 )

낡은 것들은 선반 깊숙이

 

埃を被っているのに

( 호코리를 캇붓테이루 노니 )

먼지를 뒤집어쓰고 있음에도

 

誇りが光って見えるように

( 호코리가 히캇테 미에루 요오니 )

자부심이 반짝여 보이길 바라며

 

されど By my side

( 사레도 바이 마이 사이도 )

그래도 내 곁엔

 

不安 喝采 連帯

( 후안 캇사이 렌타이 )

불안, 환호, 연대

 

濁ったりの安全地帯

( 니곳타리노 안젠치타이 )

탁해진 안전지대

 

グワングワンになる朝方の倦怠感

( 구왕구왕니 나루 아사가타노 켄타이칸 )

빙빙 도는 아침녘의 권태감

 

三番ホーム 準急電車

( 산반 호오무 쥰큐우 덴샤 )

3번 승강장, 준급 열차

 

青に似た すっぱい春とライラック

( 아오니 니타 슷파이 하루토 라이랏쿠 )

푸른빛 같은 시큼한 봄과 라일락

 

君を待つよ ここでね

( 키미오 마츠요 코코데네 )

여기서 너를 기다릴게

 

痛みだす人生単位の傷も

( 이타미다스 진세이 탄이노 키즈모 )

삶 단위로 생기는 상처들조차

 

愛おしく思いたい

( 이토오시쿠 오모이타이 )

소중하게 여기고 싶어

 

探す宛ても無いのに 忘れてしまう僕らは

( 사가스 아테모 나이노니 와스레테시마우 보쿠라와 )

찾을 곳도 없으면서 잊어버리고 마는 우리

 

Oh 何を経て 何を得て 大人になってゆくんだろう

( 오 나니오 헤테 나니오 에테 오토나니 낫테유쿤다로오 )

무엇을 겪고 무엇을 얻으며 어른이 되어가는 걸까

 

一回だけのチャンスを

( 잇카이 다케노 찬스오 )

단 한 번뿐인 기회를

 

見送ってしまう事が無いように

( 미오쿳테 시마우 코토가 나이 요오니 )

놓쳐버리지 않도록

 

いつでも踵を浮かしていたい

( 이츠데모 카카토오 우카시테이타이 )

언제나 뒤꿈치를 띄운 채로 있고 싶어

 

だけども難しいように

( 다케도모 무즈카시이 요오니 )

하지만 그것도 쉽지는 않기에

 

主人公の候補 くらいに自分を思っていたのに

( 슈진코오노 코오호 쿠라이니 지분오 오못테이타노니 )

주인공 후보쯤으로는 자신을 여겼는데

 

名前も無い役のような

( 나마에모 나이 야쿠노 요오나 )

이름도 없는 역할 같은

 

スピンオフも作れないよな

( 스핀오후모 츠쿠레나이요나 )

스핀오프조차 만들 수 없는

 

たかが By my side

( 타카가 바이 마이 사이도 )

고작 내 곁에 있을 뿐인

 

くだらない愛を歌う際

( 쿠다라나이 아이오 우타우 사이 )

하찮은 사랑을 노래할 때

 

嘘つきにはなりたくない

( 우소츠키니와 나리타쿠나이 )

거짓말쟁이가 되고 싶지는 않아

 

ワサワサする胸 朝方の疎ましさ

( 와사와사스루 무네 아사가타노 우토마시사 )

두근거리는 가슴, 아침의 성가심

 

ズラして乗る 急行電車 ah

( 즈라시테 노루 큐우코오 덴샤 아 )

어긋난 채 타는 급행 열차, 아...

 

影が痛い 価値なんか無い

( 카게가 이타이 카치난카 나이 )

그림자가 아파, 가치 따윈 없어

 

僕だけが独りのような夜が嫌い

( 보쿠다케가 히토리노 요오나 요루가 키라이 )

나만 혼자인 것 같은 밤이 싫어

 

君が嫌い 優しくなれない僕です

( 키미가 키라이 야사시쿠 나레나이 보쿠데스 )

네가 싫어, 다정해질 수 없는 나야

 

光が痛い 希望なんか嫌い

( 히카리가 이타이 키보오난카 키라이 )

빛이 아파, 희망 따위는 싫어

 

僕だけ置いてけぼりのような夜が嫌い

( 보쿠다케 오이테케보리노 요오나 요루가 키라이 )

나만 뒤쳐진 것 같은 밤이 싫어

 

一人が怖い 我儘が拗れた美徳

( 히토리가 코와이 와가마마가 코지레타 비토쿠 )

혼자가 무서워, 제멋대로인 게 꼬여버린 미덕

 

不完全な思いも 如何せん大事にしたくて

( 후칸젠나 오모이모 이카센 다이지니 시타쿠테 )

불완전한 감정조차도 왠지 소중히 여기고 싶어서

 

不安だらけの日々でも 愛してみる

( 후안다라케노 히비데모 아이시테미루 )

불안투성이의 나날이더라도 사랑해보려 해

 

感じた事のない クソみたいな敗北感も

( 칸지타 코토노 나이 쿠소미타이나 하이보쿠칸모 )

느껴본 적 없는 쓰레기 같은 패배감도

 

どれもこれもが僕を突き動かしてる

( 도레모 코레모가 보쿠오 츠키우고카시테루 )

이 모든 게 나를 움직이고 있어

 

鼓動が揺らすこの大地とハイタッチ

( 코도오가 유라스 코노 다이치토 하이탓치 )

심장이 흔드는 이 대지와 하이파이브

 

全て懸けた あの夏も

( 스베테 카케타 아노 나츠모 )

모든 걸 걸었던 그 여름도

 

色褪せはしない 忘れられないな

( 이로아세와 시나이 와스레라레나이나 )

빛바래지 않아, 절대 잊히지 않아

 

今日を生きる為に

( 쿄오오 이키루 타메니 )

오늘을 살아가기 위해

 

探す宛ても無いのに 失くしてしまう僕らは

( 사가스 아테모 나이노니 나쿠시테 시마우 보쿠라와 )

찾을 곳도 없으면서 잃어버리고 마는 우리

 

Oh 何のために 誰のために 傷を増やしてゆくんだろう

( 오 난노 타메니 다레노 타메니 키즈오 후야시테유쿤다로오 )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상처를 늘려가는 걸까

 

雨が降るその後に 緑が育つように

( 아메가 후루 소노 아토니 미도리가 소다츠 요오니 )

비가 내린 뒤에 푸르름이 자라듯이

 

Oh 意味のない事は無いと 信じて 進もうか

( 오 이미노 나이 코토와 나이토 신지테 스스모오카 )

무의미한 일은 없다고 믿으며 나아가볼까

 

答えがない事ばかり だからこそ愛そうとも

( 코타에가 나이 코토 바카리 다카라코소 아이소오토모 )

답이 없는 일투성이, 그렇기에 사랑해보자

 

あの頃の青を 覚えていようぜ

( 아노 코로노 아오오 오보에테이요오제 )

그 시절의 푸르름을 기억하자

 

苦味が重なっても 光ってる

( 니가미가 카사낫테모 히캇테루 )

쓴맛이 겹쳐도 여전히 빛나고 있어

 

割に合わない疵も 認めてあげようぜ

( 와리니 아와나이 키즈모 미토메테 아게요오제 )

대가에 맞지 않는 상처도 인정해주자

 

僕は僕自身を 愛してる 愛せてる

( 보쿠와 보쿠지신오 아이시테루 아이세테루 )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있어, 사랑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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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 ロクデナシ / Rokudenashi 공식 유튜브 채널

 


月明かり 1人で歩く

( 츠키아카리 히토리데 아루쿠 )

달빛 아래 혼자 걷고 있어

 

言いたいことも 言えないままで

( 이이타이 코토모 이에나이 마마데 )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한 채

 

ホントの気持ち ホントの感情

( 혼토노 키모치 혼토노 칸죠오 )

진짜 마음, 진짜 감정조차

 

も知らないまま 時計は進む

( 모 시라나이 마마 토케이와 스스무 )

모른 채로 시간은 흘러가

 

貴方の優しさが遠くで

( 아나타노 야사시사가 토오쿠데 )

당신의 다정함은 멀리서

 

ありふれた日常に 君が居たから

( 아리후레타 니치조오니 키미가 이타카라 )

평범한 일상 속에 네가 있었기에

 

何も無い僕も ここまで歩けたの

( 나니모 나이 보쿠모 코코마데 아루케타노 )

아무것도 없는 나도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어

 

あやふやな言葉が 夜に舞う

( 아야후야나 코토바가 요루니 마우 )

불확실한 말들이 밤하늘에 흩날려

 

変わらない温度を思い出す

( 카와라나이 온도오 오모이다스 )

변하지 않는 온기를 떠올려

 

覚えてる君のその不器用なとこも

( 오보에테루 키미노 소노 부키요오나 토코모 )

서툰 네 모습도 기억하고 있어

 

つらいってさ言わずに静かに泣いてるのも

( 츠라이떼사 이와즈니 시즈카니 나이테루노모 )

힘들다고 말하지 않고 조용히 울던 것도

 

あやふやなこの感情 愛しさも

( 아야후야나 코노 칸죠오 이토시사모 )

불분명한 이 감정도, 사랑스러움도

 

夢の中 いつか 綺麗な記憶になる

( 유메노 나카 이츠카 키레이나 키오쿠니 나루 )

언젠가 꿈속에서 아름다운 기억이 될 거야

 

嗚呼 いつしか何もかもが人生

( 아아 이츠시카 나니모카모가 진세이 )

아아, 어느새 모든 게 인생이 되어

 

君の色に染まってく題名

( 키미노 이로니 소맛떼쿠 다이메이 )

너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제목

 

これ以上何も求めないよ

( 코레이죠오 나니모 모토메나이요 )

이제는 더 이상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変わらぬままで

( 카와라누 마마데 )

그대로 변하지 않길 바라

 

だけど時計の針は残酷でさ

( 다케도 토케이노 하리와 잔코쿠데사 )

하지만 시계의 바늘은 잔인하게도

 

世界は僕を急かし続けてる

( 세카이와 보쿠오 세카시 츠즈케테루 )

세상은 계속 나를 재촉해

 

いやそう言うとこが弱いのかな

( 이야 소우 유우 토코가 요와이노카나 )

이런 점이 내가 약한 건가 생각할 때마다

 

って思う度に

( 떼 오모우 타비니 )

생각할 때마다

 

君をただ 抱きしめていた

( 키미오 타다 다키시메테이타 )

그저 너를 꼭 안고 있었어

 

ありふれた日常に 君が居たから

( 아리후레타 니치조오니 키미가 이타카라 )

평범한 일상 속에 네가 있었기에

 

何も無い僕も ここまで歩けたの

( 나니모 나이 보쿠모 코코마데 아루케타노 )

아무것도 없는 나도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어

 

あやふやな言葉が 夜に舞う

( 아야후야나 코토바가 요루니 마우 )

불확실한 말들이 밤하늘에 흩날려

 

変わらない温度を思い出す

( 카와라나이 온도오 오모이다스 )

변하지 않는 온기를 떠올려

 

いつか遠くで君の声が

( 이츠카 토오쿠데 키미노 코에가 )

언젠가 멀리서 네 목소리가

 

そこにあるって思えたんだ

( 소코니 아룻떼 오모에탄다 )

거기 있다고 느낄 수 있었어

 

温もりを満たしてくれたの

( 누쿠모리오 미타시테 쿠레타노 )

따스함으로 나를 채워줬어

 

本当だったよ

( 혼토오닷따요 )

그건 진심이었어

 

答えのない夜にさ

( 코타에노 나이 요루니사 )

정답 없는 밤에

 

また問いかけてしまう こうやって

( 마타 토이카케테 시마우 코우얏떼 )

또 이렇게 자꾸 묻게 돼

 

君は綺麗だよそのままで笑っていてよ

( 키미와 키레이다요 소노마마데 와랏떼이테요 )

너는 지금 그대로도 충분히 아름다워, 그대로 웃고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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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 AYANE Official Channel 공식 유튜브 채널

 


眠れないよまたキミのせいで

( 네무레나이요 마타 키미노 세이데 )

잠을 잘 수 없어, 또 너 때문이야

 

あの笑顔も言葉も仕草も気になってる

( 아노 에가오모 코토바모 시구사모 키니 낫테루 )

그 웃는 얼굴도, 말도, 몸짓도 신경 쓰여

 

なぜか嬉しくなって急に切なくなって

( 나제카 우레시쿠 낫테 큐우니 세츠나쿠 낫테 )

왠지 기뻐졌다가 갑자기 가슴이 아파져

 

気持ち認めちゃうのは怖くて

( 키모치 미토메챠우노와 코와쿠테 )

이 마음을 인정하는 게 두려워서

 

まだ誰にも言えずにいるけど

( 마다 다레니모 이에즈니 이루케도 )

아직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있지만

 

この気持ちの名前くらいはもう

( 코노 키모치노 나마에 쿠라이와 모우 )

이 감정의 이름 정도는 이미

 

うん…分かってるけど

( 운… 와캇테루케도 )

응… 알고 있어, 하지만

 

封を閉じた手紙は渡せないまま

( 후우오 토지타 테가미와 와타세나이 마마 )

봉인한 편지는 건네지 못한 채

 

春になって 待って

( 하루니 낫테 맛테 )

봄이 되고, 기다리고

 

会いたいよ今すぐ

( 아이타이요 이마스구 )

지금 당장 만나고 싶어

 

キミが好き どうしちゃったの私

( 키미가 스키 도우시챳타노 와타시 )

네가 좋아, 나 왜 이러지?

 

ねぇ気づいてないでしょ?

( 네에 키즈이테나이데쇼? )

있잖아, 너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

 

この気持ち伝えたいのにまだ怖いんだ

( 코노 키모치 츠타에타이노니 마다 코와인다 )

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아직 무서워

 

キミが好き どうすればいいの私

( 키미가 스키 도우스레바 이이노 와타시 )

네가 좋아, 난 어떻게 하면 좋을까?

 

寝ても覚めても 隣にいてほしいのは

( 네테모 사메테모 토나리니 이테 호시이노와 )

자도 깨도 곁에 있어 주었으면 하는 건

 

いつもいつでもキミなんだよ

( 이츠모 이츠데모 키미 난다요 )

언제나, 항상 너야

 

Love Letterに込めた想い

( 러브 레터니 코메타 오모이 )

러브레터에 담은 마음

 

伝えたいけど大切に まだしまっておくよ

( 츠타에타이케도 타이세츠니 마다 시맛테오쿠요 )

전하고 싶지만 소중히, 아직 간직해둘게

 

気付いてよ早く

( 키즈이테요 하야쿠 )

얼른 알아차려 줘

 

目があったほんの一瞬で

( 메가 앗타 혼노 잇슌데 )

눈이 마주친 단 한순간에

 

世界が変わってしまったの

( 세카이가 카왓테 시맛타노 )

세상이 바뀌어버렸어

 

お気にいりの音楽も観たい映画も欲しい服だって

( 오키니이리노 온가쿠모 미타이 에이가모 호시이 후쿠닷테 )

좋아하는 음악도, 보고 싶은 영화도, 갖고 싶은 옷도

 

キミはどんな人がタイプなの

( 키미와 돈나 히토가 타입 나노 )

너는 어떤 사람이 이상형이야?

 

運命って決まっているのかな

( 운메잇테 키맛테 이루노카나 )

운명이라는 건 정해져 있는 걸까?

 

何度も読んだ恋愛テクも役には立たないや

( 난도모 욘다 렌아이 테쿠모 야쿠니와 타타나이야 )

몇 번이나 읽은 연애 기술도 소용이 없어

 

書きかけのLINEは送れないまま

( 카키카케노 LINE와 오쿠레나이 마마 )

작성 중인 LINE은 보내지 못한 채

 

朝になって 待って

( 아사니 낫테 맛테 )

아침이 되고, 기다리고

 

私こんな臆病だっけ?

( 와타시 콘나 오쿠뵤우닷케? )

나 이렇게 소심했던가?

 

キミが好き どうしちゃったの私

( 키미가 스키 도우시챳타노 와타시 )

네가 좋아, 나 왜 이러지?

 

ねぇ気づいてないでしょ?

( 네에 키즈이테나이데쇼? )

있잖아, 너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

 

この気持ち伝えたいのにまだ怖いんだ

( 코노 키모치 츠타에타이노니 마다 코와인다 )

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아직 무서워

 

キミが好き どうすればいいの私

( 키미가 스키 도우스레바 이이노 와타시 )

네가 좋아, 난 어떻게 하면 좋을까?

 

寝ても覚めても 隣にいてほしいのは

( 네테모 사메테모 토나리니 이테 호시이노와 )

자도 깨도 곁에 있어 주었으면 하는 건

 

いつもいつでもキミなんだよ

( 이츠모 이츠데모 키미 난다요 )

언제나, 항상 너야

 

キミがもし他の誰かを想っているなら

( 키미가 모시 호카노 다레카오 오못테 이루나라 )

네가 혹시 다른 누군가를 생각하고 있다면

 

仕方ないかな

( 시카타나이카나 )

어쩔 수 없을까…

 

でもまだ好きでいたいんだ

( 데모 마다 스키데 이타인다 )

그래도 아직 좋아하고 싶어

 

キミが好き どうしちゃったの私

( 키미가 스키 도우시챳타노 와타시 )

네가 좋아, 나 왜 이러지?

 

ねぇ気づいてないでしょ?

( 네에 키즈이테나이데쇼? )

있잖아, 너 눈치채지 못하고 있지?

 

この気持ち伝えたいのにまだ怖いんだ

( 코노 키모치 츠타에타이노니 마다 코와인다 )

이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아직 무서워

 

キミが好き どうすればいいの私

( 키미가 스키 도우스레바 이이노 와타시 )

네가 좋아, 난 어떻게 하면 좋을까?

 

寝ても覚めても 隣にいてほしいのは

( 네테모 사메테모 토나리니 이테 호시이노와 )

자도 깨도 곁에 있어 주었으면 하는 건

 

いつもいつでもキミなんだよ

( 이츠모 이츠데모 키미 난다요 )

언제나, 항상 너야

 

Love Letterに込めた想い

( 러브 레터니 코메타 오모이 )

러브레터에 담은 마음

 

伝えたいけど大切に まだしまっておくよ

( 츠타에타이케도 타이세츠니 마다 시맛테오쿠요 )

전하고 싶지만 소중히, 아직 간직해둘게

 

私じゃダメかな キミが大好きだよ

( 와타시쟈 다메카나 키미가 다이스키다요 )

내가 아니면 안 될까? 네가 정말 좋아

 

気付いてよ早く

( 키즈이테요 하야쿠 )

얼른 알아차려 줘

 

眠れないよまたキミのせいで

( 네무레나이요 마타 키미노 세이데 )

잠을 잘 수 없어, 또 너 때문이야

 

まるで春に桜が咲くような

( 마루데 하루니 사쿠라가 사쿠 요우나 )

마치 봄에 벚꽃이 피듯이

 

この気持ちの名前くらいはもう

( 코노 키모치노 나마에 쿠라이와 모우 )

이 감정의 이름 정도는 이미

 

うん…分かってるけど

( 운… 와캇테루케도 )

응… 알고 있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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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 ヨルシカ / n-buna Official 공식 유튜브 채널

 

 


もう忘れてしまったかな

( 모우 와스레테 시맛타카나 )

이미 잊어버렸을까

 

夏の木陰に座ったまま 氷菓を口に放り込んで風を待っていた

( 나츠노 코카게니 스왓타 마마 햐우카오 쿠치니 호오리콘데 카제오 맛테이타 )

여름 나무 그늘에 앉은 채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던져 넣고 바람을 기다렸어

 

もう忘れてしまったかな 世の中の全部嘘だらけ

( 모우 와스레테 시맛타카나 요노나카노 젠부 우소다라케 )

이미 잊어버렸을까, 세상은 온통 거짓투성이

 

本当の価値を二人で探しに行こうと笑ったこと

( 혼토노 카치오 후타리데 사가시니 이코오토 와랏타코토 )

진짜 가치를 둘이서 찾으러 가자며 웃었던 일

 

忘れないように 色褪せないように

( 와스레나이요우니 이로아세나이요우니 )

잊지 않도록, 빛이 바래지 않도록

 

形に残るものが全てじゃないように

( 카타치니 노코루 모노가 스베테쟈 나이요우니 )

형태로 남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것처럼

 

言葉をもっと教えて 夏が来るって教えて

( 코토바오 못토 오시에테 나츠가 쿠릇테 오시에테 )

말을 더 가르쳐줘, 여름이 온다고 알려줘

 

僕は描いてる 眼に映ったのは夏の亡霊だ

( 보쿠와 카이테루 메니 우츳타노와 나츠노 보우레이다 )

나는 그리고 있어, 눈에 비친 건 여름의 망령이야

 

風にスカートが揺れて 想い出なんて忘れて

( 카제니 스카아토가 유레테 오모이데난테 와스레테 )

바람에 치마가 흔들리고, 추억 따윈 잊어버려

 

浅い呼吸をする 汗を拭って夏めく

( 아사이 코큐우오 스루 아세오 눗테 나츠메쿠 )

얕은 숨을 쉬며, 땀을 닦고 여름을 느껴

 

もう忘れてしまったかな

( 모우 와스레테 시맛타카나 )

이미 잊어버렸을까

 

夏の木陰に座った頃 遠くの丘から顔出した雲があったじゃないか

( 나츠노 코카게니 스왓타 코로 토오쿠노 오카카라 카오 다시타 쿠모가 앗타쟈 나이카 )

여름 나무 그늘에 앉아있던 그때, 멀리 언덕에서 얼굴 내민 구름이 있었잖아

 

君はそれを掴もうとして 馬鹿みたいに空を切った手で

( 키미와 소레오 츠카모우토 시테 바카미타이니 소라오 킷타 테데 )

너는 그걸 잡으려 하며 바보처럼 허공을 가른 손으로

 

僕は紙に雲一つを書いて 笑って握って見せて

( 보쿠와 카미니 쿠모 히토츠오 카이테 와랏테 니깃테 미세테 )

나는 종이에 구름 하나를 그려 웃으며 쥐어 보였어

 

忘れないように 色褪せないように

( 와스레나이요우니 이로아세나이요우니 )

잊지 않도록, 빛이 바래지 않도록

 

歴史に残るものが全てじゃないから

( 레키시니 노코루 모노가 스베테쟈 나이카라 )

역사에 남는 것이 전부는 아니니까

 

今だけ顔も失くして 言葉も全部忘れて

( 이마다케 카오모 나쿠시테 코토바모 젠부 와스레테 )

지금만은 얼굴도 잊고, 말도 모두 잊어버리고

 

君は笑ってる 夏を待っている僕ら亡霊だ

( 키미와 와랏테루 나츠오 맛테이루 보쿠라 보우레이다 )

너는 웃고 있어, 여름을 기다리는 우리들은 망령이야

 

心をもっと教えて 夏の匂いを教えて

( 코코로오 못토 오시에테 나츠노 니오이오 오시에테 )

마음을 더 가르쳐줘, 여름의 향기를 알려줘

 

浅い呼吸をする ooh, ooh, ooh

( 아사이 코큐우오 스루 ooh, ooh, ooh )

얕은 숨을 쉬며 ooh, ooh, ooh

 

Ooh

( ooh )

ooh

 

忘れないように 色褪せないように

( 와스레나이요우니 이로아세나이요우니 )

잊지 않도록, 빛이 바래지 않도록

 

心に響くものが全てじゃないから

( 코코로니 히비쿠 모노가 스베테쟈 나이카라 )

마음에 울리는 것이 전부가 아니니까

 

言葉をもっと教えて さよならだって教えて

( 코토바오 못토 오시에테 사요나라닷테 오시에테 )

말을 더 가르쳐줘, 작별이라도 알려줘

 

今も見るんだよ 夏に咲いてる花に亡霊を

( 이마모 미룬다요 나츠니 사이테루 하나니 보우레이를 )

지금도 보고 있어, 여름에 피어 있는 꽃에서 망령을

 

言葉じゃなくて時間を 時間じゃなくて心を

( 코토바쟈 나쿠테 지칸오 지칸쟈 나쿠테 코코로오 )

말이 아니라 시간을, 시간이 아니라 마음을

 

浅い呼吸をする 汗を拭って夏めく

( 아사이 코큐우오 스루 아세오 눗테 나츠메쿠 )

얕은 숨을 쉬며, 땀을 닦고 여름을 느껴

 

夏の匂いがする

( 나츠노 니오이가 스루 )

여름의 향기가 나

 

もう忘れてしまったかな

( 모우 와스레테 시맛타카나 )

이미 잊어버렸을까

 

夏の木陰に座ったまま 氷菓を口に放り込んで風を待っていた

( 나츠노 코카게니 스왓타 마마 햐우카오 쿠치니 호오리콘데 카제오 맛테이타 )

여름 나무 그늘에 앉은 채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던져 넣고 바람을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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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어릴 때 다이어리를 꾸미던 것처럼

내 블로그도 남들과 다르게 꾸미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물론 내 블로그를 많이 홍보하기 위해선 SEO(검색 엔진 최적호)도 중요하지만...

매일 블로그에 접속하면 가장 맘에 안 들었던 게 바로 너무 평범한 저 폰트...

직장에서야 PPT 자료나 워드 자료를 만들 때 기본적으로 제공된 폰트로 사용할 수밖에 없지만..

블로그는 오로지 나의 만족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게시글을 올릴 때도 그렇고 블로그 전체를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내 블로그의 폰트를 변경해보려고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구글 폰트를 활용하여 전체 폰트 변경하는 방법

 

1. 구글 폰트 사이트에 접속하여 Language(언어)를 Korean(한글)로 변경한다.

 

 

https://fonts.google.com/

 

부가 설명

구글 폰트 사이트 외에 눈누(https://noonnu.cc) 라는 사이트에서도 무료 폰트를 제공합니다.

폰트를 적용하는 방법은 동일하므로 해당 게시글은 구글 폰트 사이트를 통해 폰트를 변경하는 방법을 올립니다.

또한 폰트 사이즈를 40px에서 14px로 변경하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블로그의 기본 폰트 사이즈가 16px이라 실제로 적용하면 폰트 사이즈가 작아져

크게 볼 때와는 매우 달라지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로 봤을 때 직관적인 폰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한글 폰트 중에 변경하고 싶은 폰트를 골라 클릭한다.

 

 

부가 설명

처음에 Dongle 폰트가 맘에 들어서 블로그에 적용했었는데

위 사진처럼 40px로 볼 때와 달리 기본 사이즈(16px)로 바뀌니 폰트가 너무 작아져 보기 불편해졌습니다..ㅠㅠ

그래서 폰트를 선택할 때 폰트 사이즈를 작게 하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폰트를 선택했으면 [Get font] 클릭. [Get embed code]를 클릭해 코드를 확인한다.

 

 

인용구

폰트를 다운로드하여 블로그에 업로드하는 방법도 있으나

해당 예제에서는 폰트 다운로드 없이 폰트 주소를 불러와 적용하는 방법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블로그의 CSS에 적용하기 위해 [Web] 클릭 - [@import]를 클릭하여 코드를 불러옵니다.

 

4. 티스토리 블로그의 [관리]에 들어가 좌측 메뉴에서 [스킨 편집]을 클릭한다.

 

 

5. 스킨 편집 창에서 [html 편집]을 클릭 후, [CSS]를 클릭한다.

 

 

인용구

스킨 편집은 현재 내 블로그에 적용된 스킨에 대한 코드가 담겨있습니다.

만약 예제 외의 코드를 잘못 수정하면 블로그 동작이 안될 수도 있으니 반드시 주의하여 예제를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6. 구글 폰트에서 불러온 코드를 블로그 CSS코드에 붙여 넣기 한다.

 

구글 폰트에서 네모칸의 코드만 복사하여 블로그 스킨 CSS에서 첫 줄의 @charset "utf-8"; 다음줄에 붙여 넣기 합니다.

 

인용구

저도 폰트 변경 방법을 배우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녀 봤는데 블로그 스킨 때문인지 적용 방법이 조금씩 틀렸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은 [Square]입니다.

다른 스킨도 가능하리라 생각하지만.. 코드 수정 전에 CSS코드 전체를 따로 백업 후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해당 예제는 위 3번 항목에서 가져온 구글 폰트 코드에서 네모칸의 부분만 사용합니다.

여기서부터 주의!

7. CSS코드에서 Ctrl+F 키를 눌러 [font-family:]를 검색해 폰트명을 추가한다.

 

 

 

인용구

위에서 언급했지만 여기서부터는 설명하는 사람들마다 다 조금씩 달랐던 부분입니다.

어떤 분은 body{ } 안의 font-family에 추가하라고 하는데 제가 사용하는 스킨 때문인지

제 CSS코드에선 body{ } 단독으로만 구성된 셀렉터가 없고 위처럼 html, body가 묶여 있거나

body가 다른 셀렉터와 묶여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었습니다.

CSS코드에서 font-family: 를 검색해 body에 있는 font-family에 구글 폰트의 폰트 명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8. 상단의 [적용] 버튼을 누르고 미리보기 화면의 [미리보기] 버튼을 눌러 변경된 폰트를 확인한다.

 


폰트 적용하기 전


폰트 적용 후
 

인용구

추가로 제 스킨을 기준으로 위까지 코드를 추가해서 적용하면 메뉴, 상단, 하단의 폰트만 적용되고

게시글의 본문은 적용이 안 됐습니다. 만약 게시글의 폰트도 적용하길 원하시면 다음 항목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폰트를 적용한 후 미리보기를 통해 원하는 스타일의 폰트를 변경하며 자신에게 맞는 폰트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9. font-family를 검색하다 보면 아래와 같이 전체 공통 주석이 있는 font-family에도 폰트를 추가한다.

 

font-family를 검색해 보면 /* 전체 공통 */ 주석이 있는 부분의 셀렉터 내 font-family에 폰트명을 추가합니다.


본문 글 폰트 변경 전

본문 글 폰트 변경 후
 

인용구

제 스킨의 경우 #article-view 셀렉터 내의 font-family에 새로운 폰트를 추가해야 게시물 본문의 폰트가 변경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스킨에 따라 CSS코드가 조금씩 다르나,

font-family를 검색해 보면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와 같이

폰트가 여러 개 있는 font-family에 신규 폰트를 추가하여 미리보기를 통해 폰트가 변경되었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의 폰트는 게시글 작성화면에선 적용이 안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게시글 작성 후 '미리보기'나 업로드를 하면 본문에선 폰트가 적용됩니다.

 

 

이번 예제와 같이 스킨 편집을 통해 폰트뿐 아니라 여러 가지 블로그의 기본적인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는 블로그를 좀 더 깔끔하고 보기 좋게 해 주지만 잘 모르고 이것저것 코드를 수정한다면

스킨을 초기화를 해야 하는 위험도 존재하므로 조금씩 배워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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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블로그에 글을 올려놓으면 딱히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어느 날엔 내가 쓴 게시글에 들어가보니....본문글에 광고가 너무 많이 붙어 있었다...;;

정보를 제공하는 입장에서 상단 하단의 광고는 나름의 보상이라고 생각하지만

본문 내용은 오로지 내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정보를 얻어가기 위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분명 구글 에드센스 설정에서도 본문 광고는 제거하였는데

아무리 재설정을 해도 광고가 너무 지저분하게 계속 달리는 것이다.

내용 중간 중간에 광고가 심각하게 붙어있다...

 

분명 글 본문 중간엔 광고 설정을 안 했는데... 그래서 광고를 전부 제거해 보았다.

 

 

엥? 광고를 전부 제거했는데도 광고가 계속 뜬다?

그래서 찾아보니 티스토리의 설정과 별개로 구글 애드센스에서 광고 설정을 따로 해줬어야 했다.

오늘은 티스토리 본문글의 과도한 광고를 제거하는 방법을 알려주려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본문 글 애드센스 광고 안 보이게 하는 방법

 

1. 구글 애드센스에 접속해 로그인한다.

 

https://adsense.google.com/ 

 

 

2. 좌측 메뉴에서 [광고] 클릭 후 제거할 블로그의 [수정] 아이콘을 클릭한다.

 

 

 

3. 광고 설정의 본문에 해당하는 [인페이지 양식]을 클릭한다.

 

 [오버레이 형식]에선 상단 하단 등의 광고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4. 우측 체크 된 설정에서 제거 할 광고를 체크 해제하고 [사이트에 적용] 버튼을 누른다.

 

본문에 해당하는 광고를 체크 해제합니다.

좌측 상단에 미리 보기 할 사이트 주소를 설정하면 애드센스 광고가 어떻게 뜨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너 광고를 해제하자 좌측 미리 보기 창에서 광고가 사라진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변경 후 [사이트에 적용] 버튼을 눌러 [지금 변경사항 적용하기]로 적용합니다.

(실제 블로그에 설정이 적용되기까지 최대 1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만약 본문 광고를 내보내고 싶다면

광고 개수와 광고와 광고 사이의 거리를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적용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아마도 광고 수익에 영향을 얼마나 끼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게시글을 보는 분들에게 쾌적함을 선사한다면 그걸로 만족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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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업무 혹은 품질 업무를 하는 분들께 필요할 수도 있는 엑셀 프로그램을 배포합니다.

 

과거 대기업계열 회사에 다닐때 쓰던 프로그램의 일부 기능을 엑셀화 시킨것으로

 

수많은 엑셀 데이터를 하나의 파일에 취합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주로 결과값이 숫자로 이루어진(문자 취합도 가능은 합니다) 데이터를

 

하나의 엑셀 파일로 보기 쉽게 취합하고 싶을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주요 기능 및 사용방법은 아래의 설명과 같습니다.

 

 

메인 화면 입니다.

엑셀 2016버전에서 작성하였으며(하위 버전에선 일부 기능이 동작을 안 할 수도 있습니다..ㅠㅠ)

취합할 수 있는 파일의 갯수는 한정이 없으나 '구분' 항목에 포함되는 취합할수 있는 데이터의 갯수는

엑셀 버전에 따라 256개~16,384개 입니다.

(엑셀이 제공하는 열의 최대 갯수를 넘을 수 없습니다)

 

또한 해당 파일은 VBA를 사용하므로 반드시 [콘텐츠 사용] 버튼을 눌러야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사용 방법

위 사진과 같이 데이터가 동일한 셀 위치에 있는 엑셀 파일이 여러 개 있고

이 데이터들을 하나의 엑셀 파일에 보기 쉽게 취합을 하려 합니다.

 

1. [Main] 시트의 표에 프로젝트명과 취합할 데이터가 있는 셀의 구분, 하한값, 상한값, 시트명, 셀의 위치값을 작성합니다. 

여기서 하한값과 상한값은 작성을 하지 않아도 무관하나,

프로젝트명, 구분, 시트명, 셀 위치는 반드시 작성을 하셔야 합니다.

(이후 결과 시트에서 하한값~상한값을 벗어난 데이터 값은 Spec Out 처리합니다)

 

 

2. Main 표의 내용을 모두 작성하였으면 [취합하기] 버튼을 눌러 취합할 엑셀 파일이 있는 폴더를 선택하여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3. 데이터 취합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 창이 뜨며, 결과 파일은 위의 경로의 DATA 폴더 내에 저장되며 파일 저장명은 "오늘 날짜_현재 시간" 입니다.

 

 

결과

취합된 데이터 화면입니다.

선택한 폴더 내의 모든 엑셀 파일의 데이터가 취합되며

데이터의 평균값, 최대값(Max)과 최소값(Min), 표준편차와 Cpk가 표기됩니다.

또한, Spec Out은 Main 시트에서 작성한 하한값과 상한값을 벗어난 데이터의 수가 표기되며

그 갯수를 카운트합니다.

 


 

주요 기능 1. 진행 상황 표기 기능

 

 파일 취합이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주요 기능 2. 프로젝트 저장 및 불러오기 기능

 

상단의 버튼을 통해 작성한 프로젝트를 저장 및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프로젝트가 저장되며,

프로그램이 있는 폴더의 [Project] 폴더내에 '프로젝트명.CSV'으로 저장됩니다.

 

 

저장 된 프로젝트 파일을 불러올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파일은 무료로 제작해서 배포하는 만큼 절대 상업적인 이용은 삼가바랍니다..ㅠㅠ

또한, 'VBA 코드'가 잠금된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실 분에 한해 사용된 코드를 공부 및 수정해 사용하실 분에 한해서

댓글을 남겨주시면 해제 비밀번호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운로드 파일과 주의 사항
[영혼이 쉬어가는 그늘] 시험 성적서 취합 분석용 엑셀 프로그램 무료 양식_v1.0.xlsm
0.11MB

▲  다운로드 파일 

 

해당 파일은 매크로 사용 워크시트(.xlsm) 파일이므로 처음 실행 시,

콘텐츠 사용 버튼을 눌러야 매크로가 정상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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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 Official髭男dism 공식 유튜브 채널

 

12월 13일에 공개된 오피셜히게단디즘의 신곡 50퍼센트.

늘 히게단의 노래를 접하고 가사를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쓸 수 있지 하고.

바쁜 현대 사회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곡인거 같다.

가끔은 그냥 내려놓고 주변을 돌아보고 온전히 자신을 위한 하루를 선물해준다면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거 같다.

 


後悔のないように 誰かに誇れるように

(코카이노 나이요우니 다레카니 호코레루 요우니)

후회 없이, 누군가에게 자랑할 수 있도록

 

生きてみようだなんて 奮い立つのは良いけど

(이키테미요우다난테 후루이타츠노와 이이케도)

살아보자고 결심하는 건 좋지만

 

ストレスがあっても 耐え抜く事こそが美学だなんて言うなら

(스토레스가 앗테모 타에누쿠 코토코소가 비가쿠다난테 유우나라)

스트레스가 있어도 참아내는 것이 미학이라면

 

ここでひと息つこう

(코코데 히토이키 츠코우)

여기서 한숨 돌리자

 

競争の義務はない リングもコースもない

(쿄우소우노 기무와 나이 린구모 코스모 나이)

경쟁의 의무는 없어, 링도 코스도 없어

 

だからこそ手にする幸せもあるんだろう

(다카라코소 테니스루 시아와세모 아룬다로우)

그래서야말로 얻을 수 있는 행복도 있는 거겠지

 

Fiftyパーで生きたいのにね

(피후티 파데 이키타이노니네)

50%로 살고 싶지만

 

One hundred じゃなきゃダメなんて

(원 핸도레드 쟈나캬 다메난테)

100%가 아니면 안 된다니

 

Oh, いつ教わったんだっけ? と

(오, 이츠 오소왓탄닷케? 토)

오, 그걸 언제 배웠더라? 하고

 

我に返って 割とすぐにまた間違えてを繰り返して

(와레니 카엣테 와리토 스구니 마타 마치가에테오 쿠리카에시테)

정신 차리고 나서 바로 또 실수를 반복하고

 

すり減るまで 灰になるまで

(스리헤루마데 하이니 나루마데)

닳아 없어질 때까지, 재가 될 때까지

 

悪かねえ なわけがねえ!

(와루카네에 나와케가네에!)

나쁘지 않아, 그럴 리 없어!

 

泡と消えたスローライフ 滑り込んだ休日に

(아와토 키에타 스로라이후 스베리콘다 큐우지츠니)

거품처럼 사라진 슬로우 라이프, 가까스로 맞이한 휴일에

 

誰かの輝いてる姿に

(다레카노 카가야이테루 스가타니)

누군가 반짝이는 모습을 보며

 

勝手に焦り悔やみ 現状に苛立ち

(캇테니 아세리 쿠야미 겐죠우니 이라다치)

혼자서 초조해하고 후회하며, 현재 상황에 짜증을 내고

 

眠れぬままに朝になる 昼夜逆転が癖になる

(네무레누마마니 아사가 나루 츄우야 갸쿠텐가 쿠세니 나루)

잠들지 못한 채 아침이 되고, 밤낮이 뒤바뀌는 게 습관이 돼

 

立ち止まってる場合じゃないと重い腰を動かし

(타치도맛테루 바아이쟈 나이토 오모이 코시오 우고카시)

멈춰 설 때가 아니라며 무거운 허리를 움직이고

 

身の丈に合わない速度のトレッドミルに乗っかり

(미노타케니 아와나이 소쿠도노 토렛도미루니 놋카리)

분수에 맞지 않는 속도로 러닝머신에 올라타

 

転び 風邪ひき 自己管理もできない自分に

(코로비 카제히키 지코칸리모 데키나이 지분니)

넘어지고, 감기에 걸리고, 자기 관리도 못하는 자신에게

 

何を成し遂げられると言うのだろう?

(나니오 나시토게라레루토 이우노다로우?)

무엇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なんて言わない!

(난테 이와나이!)

그런 말은 하지 않아!

 

あまり病まないように (よーいドン!)

(아마리 야마나이 요우니 (요-이 돈!))

너무 병들지 않도록 (준비, 출발!)

 

もゴールもない

(모 고-루모 나이)

결승선도 없어

 

記録もない人生も愛したい

(키로쿠모 나이 진세이모 아이시타이)

기록도 없는 인생도 사랑하고 싶어

 

とはいえ現代社会しゃあない

(토와이에 겐다이샤카이 샤아나이)

그렇다 해도 현대 사회는 어쩔 수 없어

 

生きてくためにやら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時はせめて

(이키테쿠 타메니 야라나이 와케니와 이카나이 토키와 세메테)

살아가기 위해 해야만 할 때는 적어도

 

Eighty パーくらいを上限にしよう

(에이티 파 쿠라이오 죠우겐니 시요우)

80% 정도를 상한선으로 하자

 

もう負けとかどうでもいいよ

(모우 마케토카 도우데모 이이요)

이제 패배 같은 건 상관없어

 

自分のやりたい事だけを末永く続けたい!

(지분노 야리타이 코토다케오 스에나가쿠 츠즈케타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오래도록 계속하고 싶어!

 

競争の義務はない リングもコースもない (コースもない)

(쿄우소우노 기무와 나이 린구모 코스모 나이 (코스모 나이))

경쟁의 의무는 없어, 링도 코스도 없어 (코스도 없어)

 

だからこそ手にする幸せもあるんだろう

(다카라코소 테니스루 시아와세모 아룬다로우)

그래서야말로 얻을 수 있는 행복도 있는 거겠지

 

Fiftyパーで生きたいのにね

(피후티 파데 이키타이노니네)

50%로 살고 싶지만

 

One hundredじゃなきゃダメなんて

(원 핸도레드쟈나캬 다메난테)

100%가 아니면 안 된다니

 

Oh, いつ教わったんだっけ? と

(오, 이츠 오소왓탄닷케? 토)

오, 그걸 언제 배웠더라? 하고

 

我に返って 割とすぐにまた間違えてを繰り返して

(와레니 카엣테 와리토 스구니 마타 마치가에테오 쿠리카에시테)

정신을 차리고 꽤 곧바로 다시 실수하고를 반복하며

 

すり減るまで 灰になるまで なぜかねえ

(스리헤루마데 하이니 나루마데 나제카네에)

닳아 없어질 때까지, 재가 될 때까지, 왜 그럴까

 

ってかきっと 背負い込み過ぎていない?(Ayy)

(떼카 킷토 세오이코미스기테 이나이? (Ayy))

그건 아마도 너무 짊어지고 있지 않아? (Ayy)

 

でも下ろしたいわけじゃない?(Ayy)

(데모 오로시타이 와케쟈 나이? (Ayy))

하지만 내려놓고 싶은 건 아니잖아? (Ayy)

 

自分の身体への問いかけを

(지분노 카라다에노 토이카케오)

자신의 몸에 질문을 던지는 걸

 

忘れてはいけない (Ayy)

(와스레테와 이케나이 (Ayy))

잊으면 안 돼 (Ayy)

 

そういう事みたい (Ayy)

(소우이우 코토미타이 (Ayy))

그런 것 같아 (Ayy)

 

心の肩こりを緩めたならさぁ

(코코로노 카타코리오 유루메타나라사아)

마음의 긴장을 풀었다면, 자

 

改めて今日から俺らは fiftyパー定位置で!

(아라타메테 쿄우카라 오레라와 피후티 파 테이이치데!)

새롭게, 오늘부터 우리는 50%를 기본 위치로!

 

ホルモン腸脳関係 ジャンク疲れの自律神経

(호루몬 초우노우 칸케이 쟌쿠 츠카레노 지리츠 신케이)

호르몬, 장과 뇌의 연결, 정크푸드에 지친 자율신경

 

労わって熱いハグで 全体気をつけんで

(이타와앗테 아츠이 하구데 젠타이 키오 츠켄데)

돌봐주고 따뜻한 포옹으로 전체를 조심하며

 

休んで備えて ここぞでだけで 放て君の (One hundred)

(야슨데 소나에테 코코조데다케데 하나테 키미노 (원 핸드레드))

쉬고 준비해, 결정적인 순간에만 네 100%를 발휘해

 

Oh, oh, oh-oh-oh-oh

(오, 오, 오-오-오-오)

오, 오, 오-오-오-오

 

Oh, oh-oh-oh-oh

(오, 오-오-오-오)

오, 오-오-오-오

 

Fiftyパーで生きたいのにね

(피후티 파데 이키타이노니네)

50%로 살고 싶지만

 

One hundredじゃなきゃダメなんて

(원 핸도레드쟈나캬 다메난테)

100%가 아니면 안 된다니

 

Oh, いつ教わったんだっけ? と

(오, 이츠 오소왓탄닷케? 토)

오, 그걸 언제 배웠더라? 하고

 

我に返って 割とすぐにまた間違えてを繰り返して

(와레니 카엣테 와리토 스구니 마타 마치가에테오 쿠리카에시테)

정신을 차리고 꽤 곧바로 다시 실수하고를 반복하며

 

すり減るまで 灰になるまで なぜかねえ

(스리헤루마데 하이니 나루마데 나제카네에)

닳아 없어질 때까지, 재가 될 때까지, 왜 그럴까

 

ってかきっと 背負い込み過ぎていない?(Ayy)

(떼카 킷토 세오이코미스기테 이나이? (Ayy))

그건 아마도 너무 짊어지고 있지 않아? (Ayy)

 

でも下ろしたいわけじゃない?(Ayy)

(데모 오로시타이 와케쟈 나이? (Ayy))

하지만 내려놓고 싶은 건 아니잖아? (Ayy)

 

自分の身体への問いかけを

(지분노 카라다에노 토이카케오)

자신의 몸에 질문을 던지는 걸

 

忘れてはいけない (Ayy)

(와스레테와 이케나이 (Ayy))

잊으면 안 돼 (Ayy)

 

そういう事みたい (Ayy)

(소우이우 코토미타이 (Ayy))

그런 것 같아 (Ayy)

 

心の肩こりを緩めたならさぁ

(코코로노 카타코리오 유루메타나라사아)

마음의 긴장을 풀었다면, 자

 

改めて今日から俺らは fiftyパー定位置で!

(아라타메테 쿄우카라 오레라와 피후티 파 테이이치데!)

새롭게, 오늘부터 우리는 50%를 기본 위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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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2024년 마무리를 잘 하고 계신가요?

 

2024년엔 개인 일정 관리를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다이어리에 적거나 달력에 표시하는 등 많은 방법을 사용하셨겠지만

 

저같은 경우엔 직장이나 집에서 컴터와 떨어져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대충 엑셀로 일정표 양식을 만들어 파일을 USB에 담아 열어보며 일정을 관리하곤 했는데요..

 

블로그에 엑셀 관련 강의를 올리고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시면서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직장이나 개인에게 필요한 양식을 깔끔하게 만들어서 무료로 배포하면 어떨까?하고 생각하여

 

Excel 무료 양식 카테고리를 만들었고 드디어 첫번째 파일을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계속 파일을 업로드 할 예정이니 즐겨찾기 꾸욱~!)

 

파일은 맨 아래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으며 스케줄러의 주요 기능 몇가지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엑셀 스케줄러의 메인 화면 입니다.

엑셀 2016버전에서 작성하였으며(하위 버전에선 일부 기능이 동작을 안 할 수도 있습니다..ㅠㅠ)

디스플레이 해상도 1920x1080 에서 화면이 딱 맞게 들어오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해당 파일은 VBA를 사용하므로 반드시 [콘텐츠 사용] 버튼을 눌러야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요 기능 1. 연도 설정을 통한 해당 연도 자동 날짜 변환 기능

 

해당 스케줄러는 매년 다음 해의 무료 스케줄러를 찾는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2025년 뿐 아니라 2025년 이후에도 쭉 사용이 가능 하도록 

[달력 설정] 시트의 [연도 설정]을 통해 연도를 적으면 1년치 달력으로 자동으로 바뀌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달력 설정] 시트에서 연도를 2026으로 변경하면

 

달력의 날짜(1월~12월)가 2026년에 맞춰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이제 매 해 새로운 스케줄러를 찾아 다니지 마세요^^!

필요한 기능은 추후에 계속 추가 수정할 예정이오니 블로그 구독해놓으면 좋을지도...?ㅎㅎ

 

 

 주요 기능 2. 월별 표기 방법 변경 가능

 

[달력 설정]의 [월별 표기]의 현재 기본 설정인 영어 표기 뿐 아니라

내용을 수정해  타국의 표기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월별 표기의 내용을 수정하면 월별 표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택한 월의 이전 달, 다음 달 달력이 작게 표기 됩니다.

 

 위쪽은 선택한 달의 이전 달(1월이면 작년 12월이 표기됩니다)

아래쪽은 선택한 달의 다음 달(12월이면 내년 1월이 표기됩니다)

다만 미니 달력에서의 공휴일 표기는 구현이 안되어있습니다.

 

 

주요 기능 3. 주요 일정에 색으로 하이라이트 표기하기

 

각 일자는 기본적으로 총 4개의 일정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각 일정은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색상 아이콘을 클릭하면 선택한 일정의 배경색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일 셀 뿐 아니라 여러개의 복수 셀도 가능하므로

일정의 일자에 맞게 셀을 선택하여 배경색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과 같이 일정을 보기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X 아이콘을 클릭해 배경색을 삭제 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기능 4. 공휴일을 자유롭게 설정

 

[달력 설정] 시트의 [공휴일 설정]을 통해

날짜와 휴일 표기 유무, 공휴일 내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2025년 공휴일은 모두 작성되어있으니 필요에 따라 추가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공휴일을 설정을 안하고(N) 내용을 추가하면 아래 그림 처럼 표기되며,

공휴일을 설정하고(Y) 내용을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날짜가 붉은색으로 변합니다.

 

공휴일 편집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연도가 변해도 쭉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주요 기능 5. 해야 할 일을 체크하는 기능

 

각 월의 [Do It List] 를 통해 해야 할 일을 작성하고 일을 완료했는지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총 7개 작성 할 수 있으며,

옆의 체크박스를 통해 아래 사진과 같이 완료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유롭게 메모를 적을수 있는 칸도 있습니다.

 

그 외에, 상단 버튼을 클릭해 해당 월로 이동할 수 있으며

각 월은 노란색으로 표시 됩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파일은 '시트 보호' 및 'VBA 코드'가 잠금된 상태입니다.

잠금 번호는 soulrests84 입니다^^


또한, 개인적인 사용을 위한 수정은 가능하나..

무료로 제작해서 배포하는 만큼 절대 상업적인 이용은 삼가바랍니다ㅠㅠ

 

 

 

 

예제 파일과 주의 사항
[영혼이 쉬어가는 그늘] 2025년 개인 연간 스케줄러 무료 양식_v1.0.xlsm
0.30MB

▲ 예제 파일 

 

해당 파일은 매크로 사용 워크시트(.xlsm) 파일이므로 처음 실행 시,

콘텐츠 사용 버튼을 눌러야 매크로가 정상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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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보기

 

 
 

예제 설명

최소값과 최대값, 소수점 자릿수를 입력하면 최소값과 최대값 사이의 랜덤 한 값을 불러온다.

오른쪽 예제와 같이 양수 뿐 아니라 음수의 랜덤값도 불러올 수 있으며 소수점을 지정 시,

지정한 소수점의 뒷자리는 '반올림'하여 표시한다.

RAND 함수는 셀 클릭, 또는 F9키를 누르면 새로 계산하여 표기되며 엑셀의 옵션에서 자동 계산을 해제하고 수동으로 변경하면 F9키를 눌러야만 새로 계산을 한다. 이는 뒤에 설명하도록 하겠다.

 


실습

 

1. 값을 추출할 셀(B4셀)에 아래의 수식을 입력한다.

=ROUND(RAND()*(B2-B1)+B1,B3)

ROUND 함수는 입력한 수를 지정한 자릿수로 '반올림' 합니다.

예를 들어 =ROUND(5.515,2) 를 작성하면 5.515의 2 자릿수까지 표현하되,

3번째 자릿수의 값을 반올림하는 형식으로 출력됩니다.

즉, =ROUND(5.515,2)의 결과물은 "5.51"이 아닌 "5.52"로 출력되며

이는 ROUNDUP 함수와 동일합니다.

만약, 5.515의 소숫점 두 번째 자리의 값 이후는 반올림 상관없이 버리고 싶다면

ROUNDDOWN 함수를 사용하면 5.51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RAND 함수는 0과 1사이의 난수를 생성하는 함수입니다.

즉, 0.4123123 과 같이 0과 1 사이의 난수만을 생성하므로

RAND 함수에 추가적인 계산식을 만들어 랜덤값을 만드는 게

랜덤 함수의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수식에 최대값-최소값을 하여 RAND에서 생성된 난수를 곱한 뒤,

최소값을 더하는 방식을 통해 최소값과 최대값 사이의 랜덤 한 값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결과

 

여기서 엑셀 사용 시, 주의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식을 입력하면 엑셀은 기본적으로 '실시간 자동 계산'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래의 간단한 예제를 통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와 같이 =A2+B2란 수식을 C2에 작성하면

당연히 1+2=3과 같이 자동으로 계산을 해 줍니다.

즉, A2의 값을 바꾸면 아래와 같이 C2에 작성된 수식은 '실시간으로 자동 계산'이 되어 결과 값이 표시가 됩니다.

 

RAND 함수 또한 사용자가 다른 셀에 값을 입력하면 입력이 완료된 순간 다시 계산을 합니다.

 이 말은 아래와 같이 다른 셀을 더블 클릭, 혹은 값을 입력하여 엔터를 누르는 순간

 아래 그림과 같이 RAND 함수가 실시간으로 다시 계산하여 새로운 랜덤 값을 생성합니다.

 

만약 처음 수식을 입력하고 나온 값으로 고정하고 싶다면 방법은 있습니다.

위에 언급하였듯이 엑셀은 '기본적으로 자동 계산'을 하므로

엑셀의 [파일] 탭에 [옵션]에 들어가

수식 메뉴 클릭. 계산 옵션에서 '수동'으로 바꿔주면 다른 셀에 값을 입력해도 더 이상 자동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이 계산 옵션을 수동으로 바꾼다면

아래와 같이 해당 엑셀 파일의 모든 수식이 수동으로 변경되어

다른 함수도 F9(새로고침)을 하지 않는 한 자동 계산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다수의 수식이 들어간 엑셀 시트는 해당 옵션이 불편하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자동 계산 옵션이 '수동'이면 해당 엑셀 파일의 모든 수식이 F9키(새로고침)를 누르지 않는 한

더 이상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RAND 함수를 사용할 땐 늘 이런 자동 계산 옵션을 생각하고 수식을 작성해야 합니다.

 

 

 

 

 

예제 파일과 주의 사항
지정한 두 숫자 사이의 랜덤한 값을 불러오는 함수(양수,음수,소수 모두 가능).xlsx
0.01MB

▲ 예제 파일 

 

해당 예제는 엑셀 2016 버전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엑셀 2016 버전 이하의 엑셀에선 동작이 안될 수도 있으므로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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